
마지막이
언제였더라?
소중한데도 자꾸 놓치는 일들. 그 '마지막'을 대신 기억해 주는 앱이에요.
소중한 일일수록
소리 없이 멀어져요.
집에 거는 전화, 새 칫솔, 고향으로 가는 길, 친구와 보는 영화.
문득 정신을 차리면 벌써 한참이 지나 있어요.

"잘 지내니?" 그 말을 들은 지도 꽤 되었어요.
부모님께 전화

창밖 풍경만은 예전 그대로였어요.
고향 방문

돌아가는 길, 아무도 말이 없었어요. 그게 제일 좋았어요.
영화 보기
기록은 쌓이면,
이야기가 돼요.
'했어요'만 누르면 나만의 리듬이 계산됩니다. 사진 한 장과 짧은 한마디를 더하면, 평범한 기록이 다시 읽고 싶은 작은 추억이 돼요.

'했어요'만 누르세요.
평균 간격으로 다음 시기를 짐작하고, '곧 때가 됨'과 '지남'은 차분한 색으로 알려 드려요.

사진 한 장, 짧은 한마디.
기록에 사진과 메모를 붙여, 다시 들춰 보고 싶은 추억으로 남겨 보세요.

2년 전 오늘.
'처음'과 '오랜만' 표시 덕분에, 뜻밖의 재회가 다시 찾아와요.

하루하루의 발자국.
달력으로 한 달 동안 이어 온 일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.
기록은 오직 나만의 것.
계정이 필요 없어요. 기록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- 저장 위치
- 내 기기와 내 iCloud
- 백업
- iCloud 동기화·파일 내보내기
- 잠금
- Face ID·지문
자주 묻는 질문
가격은 얼마인가요?
한 번 구매하면 끝나는 유료 앱입니다. 구독도 광고도 없어요. 가격은 App Store 또는 Google Play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.
어떤 때 쓰나요?
부모님께 전화하기, 고향 가기, 영화 보기, 칫솔이나 필터 교체, 건강검진처럼 소중하지만 자꾸 미뤄지는 일의 마지막을 기록해요. 항목은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.
'평균 N일마다'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'했어요'를 누른 날들로 평균 간격을 자동 계산합니다. 목표 간격을 정해 둘 수도 있고, 가까워지면 '곧 때가 됨', 넘기면 '지남'으로 표시돼요.
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?
내 기기에만 저장되고, iPhone에서는 원하면 내 iCloud와 동기화할 수 있어요. 기록은 개발자를 포함해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 계정도 필요 없어요.
휴대폰을 바꾸면 어떻게 하나요?
iPhone끼리는 iCloud 동기화로 모두 옮겨져요. 설정에서 파일로 내보내 새 휴대폰에서 불러올 수도 있고, 파일 형식은 iPhone과 Android가 같아서 기종을 넘나들며 옮길 수 있어요.
Android에서도 쓸 수 있나요?
네, Google Play에서 받을 수 있어요. iPhone은 iOS 17 이상, Android는 8.0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Android에서는 iCloud 동기화 대신 파일로 내보내 백업합니다.
가장 소중한 일일수록
자꾸 미루게 돼요.
그러니 다음 '마지막'을 추억으로 남겨 보세요.
